철학의 위로

밀레토스학파의 사상정리

머물지 않음 2017. 7. 21. 19:25

밀레토스 학파의 사상정리

밀레토스

학자

원질

원질 설정의 근거

사상의 전개

탈레스

물을 통해서 만물이 생명을 얻고 유지하므로 물이 변화, 운동성의 시초물질이다.

‘생명과 운동성’에 주목했다.

‘변화와 운동성’을 중심으로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출발해 가능성의 시초물질을 찾으려 시도했다.

아낙시만드로스

무한정자

물질이 존재를 획득하기에 이르게 되는 최초의 물질은 ‘영원한 운동성’을 가지면서 비가시적인 것이다.

‘영원한 운동성’을 중심으로

더 이상 분할, 변화가 없는 시초물질을 규정하려고 시도

아낙시메네스

공기

‘영원한 운동성’을 가지며 어디에나 존재하는 무한한 실체로서 적합한 시초물질은 공기이다.

‘운동성과 보편적 무한함’을 중심으로 양적인 차이가 질적인 변화를 일으킨다고 봄으로써 변화와 운동의 원리를 규명하려 했다.

헤라클레이토스

흙, 물, 불이 자연의 원소 이 중 특히 다른 원소를 변형시키는 불이 제1원소 이다.

 

‘불변과 역동성’을 중심으로 세계는 이 역동성에 의해 끊임없이 유전(流轉)되는 것이라고 보아 물질적 원질 보다는 ‘근원적인 원리’로 불변의 중심을 이동시켰다.

source(원질)에서 principle

(유전이 불변원리)로의 전향

 


'철학의 위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크라테스를 따라 일어난 나의 단상  (0) 2017.08.04
고대철학의 흐름  (0) 2017.08.01
헤라클레이토스  (0) 2017.07.17
아낙시만드로스  (0) 2017.07.17
탈레스  (0) 201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