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이전(Pre-socratics)의 철학자와 그 사상
- 밀레토스(地名, 터키의 이오니아지방)학파 -
시간과 공간의 형식 안에서의 존재로서 원질을 규명하려는 유물론
탈레스(Thales, BC640~550, 그리스 철학자) 만물의 원질(Arche)은 물이다
아낙시만드로스(Anaximandros, BC610∼546) 원질(Arche)은 무한정자(apeiron)이다
아낙시메네스(Anaximenes, BC585~525) 만물의 원질(Arche)은 공기이다.
헤라클레이토스(Herakleitos, BC530~440, 철학자, 신비주의자)
원질(Arche)은 불이며 원리는 역동성으로 주장하며 원질과 원리를 동시에 주장한다.
- 피타고라스학파 -
피타고라스학파의 신화적 배경 영육-이원론과 유전(流轉) 사상을 배경으로 발전
피타고라스(Pythagoras, BC580~500) 수와 수적 비율로 궁극적 본질과 우주설명
- 엘레아(地名, 이탈리아 루카니아 지방에 있던 고대 도시) 학파 -
자기동일성의 우주와 변화하는 감각 세계의 우주를 통해 존재에 대한 정의를 회의(懷疑)
크세노파네스(xenophanes, BC570~475)
만물의 원질은 흙이며 그 실체는 곧 생성과 소멸이 없는 일자이다.
파르메니데스(Parmenides, BC520~440, 엘레아 학파의 시조, 존재의 철학자)
존재하는 것은 존재한다.
엘레아의 제논(Zenon of Elea, BC490~BC430, 파르메니데스의 제자)
파르메니데스의 명제를 귀류법으로 감각 세계의 상식을 부정
- 다원론적(pluralism) 학파 -
사상적 배경
거시적 사물의 유전(流轉)과 미시적 원소의 불변이 사상적 배경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에 대한 나의 소고(小考)
엠페도클레스(empedocles, BC490~430, 그리스 정치가 철학자)
사랑과 증오의 힘을 통한 불변하는 4 원소들의 결합과 변화하는 만물
아낙사고라스(Anaxagoras, BC500~428,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정신(seed, 종자들 가운데 하나이지만 물질에 혼입되지 않는 것)에 의한 만물의 작용론
데모크리토스(Demokritos, BC460~371)
궁극적 실체는 원자이며 사물의 성질은 원자들의 결합구조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고 주장
우주는 원자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 BC5C~ 아테네 철학 -
아테네 철학의 시대적 배경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로 관심의 대상이 바뀌는 시기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BC485~410, 최초의 소피스트)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고르기아스(Gorgias, BC483~376)
존재하는 것은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트라시마코스(Thrasymachus, BC459~400)
정의는 강한 자의 이익과 의지일 뿐이다.
소크라테스(socrates, BC469~399 부친은 석공, 모친은 산파(産婆), 부인 크산티페)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episteme의 자각으로 보편적인 기준을 제시하려고 시도했다.
플라톤(platon, BC429~347)
episteme에서 idea로, 인간에서 출발하여 사유의 세계로까지 확장.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384~322, 리케이온 학원 설립)
- 헬레니즘 철학(희랍적 로마세계의 철학) -
- 키레네(cyrenaic, 키레네지방을 말함)학파 에피쿠로스의 쾌락(hedonism) -
데모크리토스
(Demokritos, BC460~371, 다원론적 학파에 속하나 에피쿠로스에 영향을 주므로 첨부한다)
아리스티포스(Aristippus, BC435~360, 키레네학파, 육체적 동적 쾌락주의의 창시자)
에피쿠로스(Epicurus, BC341~270, Epicureanism의 창시자 정신적 쾌락주의)
루크레티우스(Titus Lucretius Carus, BC1세기에 활동한 고대 로마 시인이며 철학자)
유물론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정신적인 쾌락을 추구
– 헬레니즘 철학 키니코스 학파【Kynikos, 견유학파(犬儒學派), 냉소주의(cynicism)】 - 안티스테네스(Antisthenes, BC445~365, 키니코스 학파의 창시자)
행복은 덕(자신에게만 의지하는 자족의 경지)에 의존.
디오게네스(Diogenes, BC412~323, 아리스토텔레스와 동시대의 철학자)
행복과 자유는 자족과 자기 수련을 통해 성취되는 것.
- 스토아 철학 -
감정을 근절하고 오직 이성적 숙고에 의해서만 행동하려 하고 쾌락 공포에 무관심하며 신의 목적에 대한 충실을 덕으로 간주한 철학.
키티온의 제논(BC335~263,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스토아학파의 창시자)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Marcus Tullius Cicero, BC106~43, 로마의 철학자, 안토니우스의 부하에게 암살당함)
필론
(philon of Alexandria, BC20~AD40, 유대인 신학자, 철학자, 성서에 대한 철학적 해석)
플라톤과 스토아주의를 통섭하여 인간은 이데아로서의 정신과 정신의 지배를 받는 육체적 존재로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주장했다.
세네카
(Lucius Annaeus Seneca, BC4 ~ AD65, 실용주의적 스토아 철학자, 황제 네로의 스승)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AD121~AD180)
- 회의주의(懷疑主義, skepticism) -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여 상대성을 강조
피론(Pyrrhon of Elis, BC360~BC272, 그리스 철학자, 회의주의의 아버지라 불림)
감각 지각에 대한 판단을 중지하고 현상하는 실재의 모습으로 단순하게 살 것을 주장
섹스투스 엠피리쿠스
(Sextus Empiricus, AD100~200, 알렉산드리아 의학자, 철학자, 회의론자)
판단중지 즉 epoche를 통해 불안과 독단으로부터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을 것을 주장
- 신 플라톤학파(AD205 ~ 485) -
플로티노스(plotinos, AD205 ~ 270 이집트/그리스 철학자)
- 1C~6C 기독교 세계의 철학 -
나사렛 예수(BC약 7~2년 ~ AD약 26~36년)
사도 바울(The Apostle Paul AD10 ~ AD60년)
교부철학의 시조로 철학을 종교의 권위에 복속시키려고 시도함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us, AD354 ~ AD430, 신학자, 성직자, 교부철학 정립)
아니키우스 만리우스 토르콰투스 세베리누스 보이티우스
(Boethius, AD480~AD524, 로마 최후의 철학자)
신의 섭리를 관찰자적으로 보고 전능하지만 간섭하는 존재로서의 신을 거부
- 11C~12C 중세 중기 철학과 스콜라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St. Anselmus, 1034~1109, 이탈리아 태생의 영국 국교회신학자, 스콜라철학의 창시자)
인간은 이성적임과 동시에 성경의 권위에 의거하여 의로울 때 신안에서 복을 누린다고 강조
아베로에스
【Averro s, 이븐 루슈드(Ibn Ruchd), 1126~1198, 에스파냐 출신의 이슬람 종교철학자】
그리스철학을 주석하였고 창조론을 반대하고 이슬람과 그리스 사상을 통합하려 했다.
- 12C~13C 중세 스콜라철학 -
성 토마스 아퀴나스
(st Thomas Aquinas 1224~1274 이탈리아 태생의 신학자, 스콜라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를 수용한 신학 해석, 보편자는 사물 앞, 사물 안, 사물 뒤에 존재한다.
- 중세 후기의 철학(토마스 아퀴나스 사후 ~) -
존 둔스 스코투스(John Duns Scotus 1266~1308 스코틀랜드의 스콜라철학자)
신의 의지, 인간의 자유의지는 이성에 종속되는 것이 아니다. 신학적 주의주의
오컴(William of Ockham 1280~1349 후기스콜라철학 신학자 유명론의 형식 창시)
신학적 진리와 철학적 진리의 이중진리설
- 16C 과학과 르네상스 종교개혁시대(The Age of science, 르네상스, 종교개혁)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 1473~1543, 폴란드의 천문학자)
태양을 중심으로 한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이중운동을 통한 지동설 주장
니콜로 마키아벨리(Nicolo Machiavelli, 1467~1527, 이탈리아 르네상스 철학자)
역사순환론을 도출한 역사철학의 창시자, 욕망을 추구하는 인간성을 근거로 군주론을 저술.
데시데리위스 에라스뮈스
(Desiderius Erasmus 1466~1536 네덜란드 인본주의 철학자, 신학자)
인간 이성에 대한 확신으로 신학을 보는 인본주의적 종교관을 가진 신학자
토머스 모어(Thomas More 1478~1535 영국의 정치가, 인문주의자, 철학자)
유토피아에서 전제군주정치의 시대적 상황에서 사회주의적인 이상을 제시.
- 근대철학(17C~19C) -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영국 법률가 철학자, 1561~1626)
경험론의 선구자로 오류를 제거한 완전한 지식을 확립하고자 했다.「아는 것이 힘이다.」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 프랑스, 1596~1650)
과학적 자연관과 정신적 형이상학을 바탕으로 가치를 배제한 합리적 인식을 주장함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신에게로 향하는 인간의 의지와 믿음을 통해 신의 은총을 성취한다.
장 칼뱅(Jean calvin 1509~1564, 프랑스 종교개혁가, 장로교 창시자)
구원이란 오직 하나님의 권능과 의지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블레즈 파스칼(Braise Pascal, 1623~1662, 프랑스, 수학자, 물리학자)
신을 직관(直觀)하는 주체는 심정(心情)이며, 이성(理性)이 아니다. 이것이 곧 신앙이다.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 독일 과학자)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궤도를 그리며 공전함을 밝힘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1564~1642 이탈리아, 철학자 과학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정당함을 입증함
쥘리앵 장 오프루아 드 라 메트리
(Julien Jean Offroy de La Mettrie, 1709~1751, 프랑스 의사, 철학자)
물질이 운동, 감각, 사유를 그 속성으로 가진다고 본 유물론자이자 기계론자
스피노자(Benedictus de spinoza, 1632~1677, 17C 네덜란드 유대인 합리론 철학자)
범신론적 입장에서 코나투스를 중심으로 인간의 덕과 선악의 문제를 다루었다.
앙투안 아르노(Antoine Arnauld, 1612~1694, 프랑스 철학자, 신학자, 얀선주의자)
판단에 필요한 정신의 작용을 분석하고, 판단된 명제를 사유의 법칙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명철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
니콜라 말브랑슈(Nicolas Malebranche, 1638~1715, 프랑스의 사제, 신학자)
기회원인론을 통해 데카르트의 정신 육체 이원론에 대한 모순을 해결하려고 시도.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Gottfried Wilhelm von Leibniz, 1646~1716, 독일의 합리주의 철학자)
유심론을 기반으로 한 단자론을 주장.
- 17C 영국의 철학 -
토머스 홉스(Thomas hobbs, 1588~1679, 철학 정치학자)
이익 외에 시비를 가릴 수 없는 곳이 자연이며 만인은 만인에 대해 적이 되므로 만인에게
만사에 대한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 자연권이다. 따라서 이성을 바탕으로 사회계약이 성립된다고 보았다.
아이작 뉴턴(Sir Isaac Newton, 1643~1727, 영국의 물리학자 수학자)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발표.
세계를 신학적 창조론과 자연의 세계기계설로 나누어 설명.
존 로크(John locke, 1632~1704, 경험론 철학의 원조)
인간의 자연 상태를 홉스와 달리 상호부조의 관계로 본다.
데카르트의 본유관념을 부정, 백지상태의 마음이 경험을 통해 관념은 형성되는 것이다.
- 18C 영국의 철학 -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3~1790 스코틀랜드/영국의 도덕 자유주의 철학자)
사유재산에 대해 의도된 각각의 행동에 대한 의도되지 않은 결과가 사회 전체의 이익이
되는데, 이것이「보이지 않는 손」이다.
조지 버클리
(George berkeley 1685~1753 아일랜드 철학자, 성직자, 주관적 관념론자, 경험주의)
극단적 관념주의자이면서 감각기관에 의해 지각된 경우에만 존재한다는 극단적 경험주의자
데이비드 흄
(David hume, 1711~1776, 스코틀랜드 인식론과 회의론을 주장한 경험주의 무신론 철학자)
이성은 욕망을 실현하는 도구적 존재이며 우주나 인간의 추동력은 아니라고 주장
토머스 리드(Thomas Reid, 1710~1796, 스코틀랜드의 철학 윤리학자, 상식학파의 창시자)
자아정체성은 동일성의 이행이다.
보편상식이 직관에 의한 체험적 관찰을 거치면 비로소 확고한 지식이 되는 것이다.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Mary Wollstonecraft, 1759~1797, 영국의 여성 철학자, 페미니스트의 원조)
천부적인 권리를 박탈하면 의무도 소멸한다고 주장하며 인간의 권리를 주장.
토머스 페인(Thomas paine, 1737~1809, 영국/미국의 정치철학자)
신에 대한 믿음은 합리적이고 만물의 존재에 대한 논리적인 귀결이어야 한다고 주장
- 18C 프랑스 철학 -
장 자크 루소(Jean Jacques Rousseau, 1712~1778, 제네바 출신의 프랑스 사상가)
계몽주의 시대의 낭만주의 철학자로 천부적 자연권인 자유와 평등을 강조.
볼테르(필명 voltaire, 1694~1778, 프랑스 계몽사상가, 본명 Fransois Marie Arouet)
현상세계를 자연과학과 휴머니즘적 관점을 결부시켜 해석하려고 시도한 사상가
드니 디드로(Denis diderot, 1713~1784, 프랑스 계몽주의 사상가)
생명의 기원에 신적 개입을 거부, 이성과 경험, 관찰을 통해 진리에 도달한다는 계몽사상가
- 18C~19C, 독일, 덴마크 사상과 철학 -
카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 독일 사회 경제학자)
물질의 변화가 새로운 방식과 생각의 발전을 가져온다고 주장한 유물론자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 1820~1895, 독일 사회주의 철학자 경제학자)
자본주의 경제는 필연적으로 사회주의로 귀결될 것이라고 주장한 사회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1724~1804, 독일의 계몽주의 사상가 철학자)
내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에 있는 도덕법칙
요한 크리스토프 프리드리히 폰 실러
(Johann Christoph Friedrich von Schiller, 1759~1805, 독일 시인, 극작가)
자기보존의 충동이 제거될 때 숭고함이 발생한다.
요한 고틀리프 피히테(Johan Gottlieb Fichte, 1762~1814, 독일 초월적 관념론자)
자아를 인식적 존재가 아닌 인식의 행위자로 보고 자아를 절대화하는 자아의 신학을 구성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
(Frederik Wilhelm Joseph Schelling 독일 1775~1854)
자연 세계도 정신세계와 마찬가지로 스스로 자발적 활동성을 지닌 무제약적 원리이므로
정신과 물체는 동일한 하나이다.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1770~1831)
세계는 절대정신이 자유를 향해 나가는 과정이며 변화가 필요 없는 상태가 역사의 종말.
쇠렌 오비에 키르케고르
(Søren Aabye Kierkegaard, 1813~1855, 덴마크 신학자, 실존주의 철학의 아버지)
무엇을 알아야 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내 안에서 명백해져야 한다.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 독일 후기 칸트주의 철학자)
삶에 대한 열망인 생에의 의지가 물-자체라고 주장한 철학자
고(苦)의 근원이 되는 생에의 의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행복의 길.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 실존주의 선구자)
권력에의 의지를 통한 자기 극복의 인간인 초인을 지향한 철학자
딜타이(Wilhelm Dilthey, 1833~1911, 독일의 생-철학자, 심리학자)
인간 체험의 개별성을 역사성을 통해 이해함으로써 인간의 본질과 삶 전체를 파악하려 함
에드문트 후설(Edmund Husserl, 1859~1938, 독일 현상학의 창시자)
인식의 지향성에 의해 재구성된 현상을 탈피해 있는 그대로 인식하려는 현상학 체계 확립.
막스 베버(Max weber, 1864~1920, 독일의 사회학자, 철학자, 정치학, 법학자)
사회조직이 오직「유용성과 목적」을 위한 기능만을 한다면 인간은 효율적 사회제도를 위한 무의미한 도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 독일의 정치이론가, 철학자)
사유(타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함)와 행동의 자유를 포기하면 전체주의가 태동한다.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 존재론자)
현-존재의 의미와 존재 자체를 탐구한 실존철학을 수립.
19C 영국과 프랑스의 철학자
벤담(Jeremy Bentham, 1748~1832, 영국, 시신을 옥스퍼드대학에 기증함)
쾌락 행복 이익을 행위의 목적과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공리주의를 주창.
제임스 밀(James Mill, 영국, 1773~1832, 존 스튜어트 밀의 부친)
행복은 쾌락과 쾌락에 따르는 고통으로부터 가급적인 자유에 대한 집합명사이다.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 영국, 1806~1873)
질적 공리주의자이자 낭만적 사회 자유주의자
오귀스트 콩트(Auguste Compte, 프랑스, 1798~1857)
과학이 진리의 최종 결정권자로 보는 실증주의와 사회학의 창시자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 1806~1903, 영국의 기계론적 진화론자)
시몬 베유(simon weil, 1909~1943, 유대계 프랑스 신비주의자·사회. 여성 철학자)
가장 인간적인 문명은 육체노동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문명이다.
- 19C 이후의 미국 철학자들 -
찰스 샌더스 퍼스(Charles Sanders Peirce, 1839~1914, 미국 실용주의 창시자)
모든 것은 유용성을 기초로 하며 행위에서 드러나는 행동을 믿을 것을 주장.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1842~1910, Pragmatism 실용주의 철학자)
생각하는 것은 행위를 준비하는 것이며 실제 생활에 유용한 것이 곧 진리.
조지 산타야나(George Santayna, 1863~1952, 스페인/미국 낭만주의적 자연주의자)
유물론적 세계관과 소크라테스 도덕관을 바탕으로 자연적 충동이 이성과 조화를 이룬
생활을 강조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Alfred North Whitehead, 1861~1947, 영국인으로 미국에 건너간 유기체 철학 과정철학자)
존재는 목적을 위해 진행하고 과정은 가능성을 내포하며 목적의 성취는 현실성을 가지는
단계로 변화하므로 존재는 과정 중에도 행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
프레데릭 J.E 우드브릿지(Frederik J.E. Woodbridge, 미국 철학자, 1867~1940)
자연주의적 관점을 견지한 인본주의자,
자연을 넘어 초월코자 하는 인간의 열망이 곧 행복의 추구다.
존 듀이
(John Dewey, 1859~1952, 기능심리학을 주창한 실용주의 철학자, 심리학자, 교육운동가)
성장과 진보가 최고선이며 논리를 도구로 창조적 지성을 통해 사회를 개선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에 대한 배려가 전제되어야 한다.
- 20C의 유럽 철학자 사상가 -
에른스트 마흐(Ernst Mach, 1838~1916, 오스트리아 과학 철학자)와 아인슈타인
과학은 감각적 경험의 사실로 재구성 되어야 한다.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Vladimir Illych Lenin, 1870~1924, 러시아 혁명가)
과학과 철학의 마르크스주의를 정치화하고 프롤레타리아의 무력적 혁명을 주장한 혁명가.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고틀로프 프레게
(Friedrich Ludwig Gottlob Fregelob Frege, 1848~1925, 독일의 논리학, 수학, 철학자)
보편과 개별을 구분하는 양화 논리를 도입하여 단어의 의미는 그 자체의 속성이 아니라
문장의 맥락 속에서 주어진다고 주장.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1856~1939 오스트리아 의사 철학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이성주의 철학이 주장하는 의식적 정신이 마음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
빌헬름 라이히(wilhelm reich, 1897~1957, 오스트리아, 정신분석학 2세대)
프로이트의 리비도 이론을 orgasm-이론, Energy-론으로 대체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1875~1961 스위스의 정신의학자로 분석심리학의 개척자)
Ego와 Self의 융합이 개성화(Self-realization)이며 죽음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존 케인스
(John Maynard Keynes, 1883~1946, 영국 경제학자, 케인스 경제학이라는 사유학파 설립)
경제에 대한 정부의 개입을 권유한다.
앙리 베르그송(Henri Bergson, 1859~1941, 프랑스, 생-철학자)
필연으로부터 자유를 얻으려는 갈망을 주장한 반지성주의자로 감성과 직관, 체험을 중시.
페르디낭 드 소쉬르
(Fredinand De Saussure 1857~1913 스위스 구조주의언어학 시조 레비스트로스, 야콥슨이 계승)
에밀 뒤르켐(Emile Durkein, 1858~1917, 프랑스 사회학자 교육자)
현대 사회문제의 해법은 도덕성(인간 존중)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
알프레트 아들러(Alfred Adler, 1870~1937, 오스트리아)
열등감과 우월감을 주목한 심리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 1889~1951 오스트리아/영국 철학자)
언어와 세계의 일치를 그림 이론과 후기의 게임이론으로 계획한 철학자
조지 에드워드 무어
(George Edward Moore, 1873~1958, 영국의 실재론 철학자, 분석철학의 기초를 만듦)
가치(비-자연)는 비-가치적(자연)인 용어들로 정의될 수 없다고 주장한 실재론자
모리츠 슐리크(Moritz Schlick, 1882~1936, 독일 논리실증주의자)
정의에 부합하는 진실이거나 경험을 통해 검증이 가능할 때 진술은 의미를 획득한다.
레프 세메노비치 비고츠키(Lev Semenovich Vygotsky, 1896~1934, 구소련의 심리학자)
아이는 세계를 자신의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언어를 통해서도 자각한다.
앨런 튜링(Alan Turing, 1912~1954, 영국의 수학 물리학자, 컴퓨터과학의 창시자)
지능을 의식적 사고가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때 기계는 생각하는 것이다.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 1872~1970, 영국 철학자)
좋은 세계는 지식, 온정, 용기가 필요할 뿐이며 과거의 동경이나 무지한 사람들에 의한 자유로운 지성의 구속이 필요로 하는 곳이 아니다.
루돌프 카르나프
(Rudolph Carnap, 1891~1970, 독일/미국의 논리 실증주의 철학자, 빈 학파)
경험적 검증이 없이 논리적 구문을 통해 용어의 의미만으로 참된 진술을 확립하고자 하는 논리 실증주의
버러스 프레드릭 스키너(Buerhus Frederic Skiner, 1904~1990, 미국 철학자)
자유와 존엄이란 관념을 넘어 인간의 행동을 학습이론으로 설명한다.
알프레드 J. 에어(Alfred Jules Ayer, 1910~1989, 영국의 논리 실증주의자)
경험으로 검증할 수 없는 명제는 무의미하다는 실증주의자의 관점을 부정하고,
언어분석을 통해 형이상학적 진리를 명료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
알프레드 타르스키(Alfred Tarski, 1902~1983, 폴란드/미국의 논리학자 수학자)
진리는 문장의 속성이며 세계나 사건들의 속성은 아니다.
존 랭쇼 오스틴(John Langshaw Austin, 1911~1960, 영국 철학자, 일상 언어학파)
실재하는 세계처럼 언어가 행위를 한다는 이론을 주장하며 일상 언어의 일관성을 요구함.
길버트 라일(Gilbert Ryle, 1900~1976, 영국 철학자, 일상 언어학파)
심신-이원론을 기계속의 유령으로 비판하며, 심신-일원론을 주장
장 폴 사르트르(Jean Paul Charles Sartre, 1905~1980, 프랑스의 실존주의자)
신으로부터 버려짐, 은총이 없는 절망으로부터 실존으로써 자신을 만들어 간다.
미셸 푸코(Paul Michel Faucault, 1926~1984, 프랑스 구조주의자, 에이즈로 사망)
광기, 성, 과학과 지식을 통한 권력의 감시와 처벌로부터 개인의 철학을 통한 권력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것을 주문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1913~1960,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자, 사상가)
부조리는 무의미한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우리의 시도로부터 발생하기 때문.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 1908~1986, 여성 실존주의 철학자)
여성은 사회의 예속으로부터 스스로 자신을 해방해야 한다고 주장.
쿠르트 괴델(Kurt Godel, 1906~1978 체코 플라톤주의를 재긍정한 수학자 논리학자)
형식체계의 불완전성을 주장.
칼 포프(Karl Popper, 1902~1994, 오스트리아/영국 과학 철학자)
반증주의를 통해 귀납이 아닌 연역만으로 과학을 할 수 있다고 주장.
들뢰즈(Gilles Deleuze, 1925~1995, 프랑스 철학자, 파리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함)
중심주의의 해체와 생성의 철학을 강조, 세계사는 코드화 → 탈-코드화 → 재-코드화로
진행된다고 본 철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Claude Levi-strauss, 1908~2009, 프랑스 구조주의 선구자)
원시 사회의 신화를 통해 삶의 보편적 규칙을 찾으려고 시도.
쟈크 데리다(Jacques Derrida, 1930~2004, 알제리/프랑스 철학자)
탈근대주의의 주제를 해체주의로 발전시킨 철학자.
토마스 쿤(Thomas Kuhn, 1922~1996, 미국 과학사학자, 철학자)
과학은 세계에 대해 반응하는 생각들의 변화 즉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주장.
폴 파이어아벤트(Paul Feyerabend, 1924~1994, 오스트리아/영국 과학 철학자)
과학 활동은 패러다임이 아니라 무정부주의적이다.
테오도어 아도르노(Theodor Ludwig Wiesengrund Adorno, 1903~1969, 독일 철학자)
동일성에 반대하는 부정변증법을 주장
월러드 밴 오먼 콰인(Willard Van Orman Quine, 1908~2000, 미국 현대 철학자)
과학이 진리의 최종 결정권자라고 주장하며 분석적 진리와 종합적 진리의 구분을 부정했다.
노엄 촘스키(Noam Chomsky, 1928~, 상류사회의 유대인 출신, 미국의 이론 철학자)
인간은 언어에 대해 선험적으로 보편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본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움베르토 마투라나(Humberto Maturana, 1928~, 칠레 산티아고, 인지 생물, 철학자)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탄생과 더불어 각각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
장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 1929~2007, 철학자. 사회학자)
시물라시옹과 시물라크르로 설명하는 소비사회
피에르 부르디외(Pirre Bourdieu, 1930~2002, 프랑스 사회학자, 인류철학자)
성찰과 아비투스를 근거로 사회를 설명
피에르 클라스트르(Pierre Clastres, 1934~1977, 프랑스 정치철학자, 인류학자)
국가나 권력은 가혹한 야만의 상징이며 인간의 자유와 양립할 수 없다.
클린턴 리처드 도킨스(1941~ Clinton Richard Dawkins, 케냐/영국, 진화생물학자)
밈과 유전자의 기계임에도 불구하고 이기적 유전자에 저항하는 인간
☞ 일러두기
이 내용은 100인의 철학사전(Philosophy the great thinkers by Philip stokes), 철학세계사
등을 기반으로 하고 자의(字意)는 위키백과와 국어대사전을 인용하여 완성했다.
내용의 구성은 역사적 순서, 사상적 분류를 섞어서 기술했으며, 용어의 혼란을 막고 이해를 돕기 위하여 괄호를 사용하여서 주석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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